쿡가대표 최형진셰프 정말 값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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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한국팀이 중국셰프들의 비매너에도 굴하지 않고 정정당당한 방식으로 승리를 따냈다.

가치 있는 승리가 무엇인지 보여준 순간이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쿡가대표’는 중국 청두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한국 셰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21일 오후 최형진 셰프가 개인 SNS를 통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불거진 중국 팀의 비매너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먼저 최형진 셰프는 “쿡가대표” 중국 편 보시고 많은 분들이 위로와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운을 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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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최형진 셰프는 제작진에게 향하는 비판의 화살을 우려했다. 그는 “부담된다”며”셰프들 뿐만 아니라 제작진도 많이 힘들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시청자들은 중국 사천요리의 성지 청두에서 5성급 셰프들을 상대로 열약한 대결을 펼치는 것에 공분했다.

이에 방송 직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리 대결 과정에 정정당당하게 임하지 않은 중국 팀을 비판했고 공정한 대결을 중재하지 못한 제작진에 대해 항의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한국팀은 승리했다.

연장전까지 가서 얻은 쾌거였고, 중국팀의 비신사적인 플레이를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이겨냈기에 더 값진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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