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편

세월호

그것이 알고싶아가 세월호 2주기를 맞아 당시 사고를 되짚었다.

1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세월호 사고의 의혹을 재조명하는 ‘세타의 경고, 세월호와 205호 그리고 비밀문서’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시청자들이 알고 있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세월호1

세월호2

세월호3

세월호4

세월호5

세월호6

세월호7

세월호8

세월호9

세월호10

세월호11

세월호12

세월호13

세월호14

 

세월호 사고가 발생하면 국정원에 가장 먼저 보고해야하는 국가 보호 선박이었고, 세월호 침몰 당시 청와대와 해경의 실시간 전화통화 내역이 공개된 것이다.

당시 세월호 침몰사고 해역에서 건진 노트북에는 ‘국정원 지적사항’ 문서는 국정원이 휴지와 물비누 보충, 직원들의 휴가계획 등 세월호 운영 전반에 관여했다고 보이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방송이 끝난 후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자 게시판은 후속방송을 요청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또 ‘세월호에서 탈출했던 선원 손 씨의 자살기도 사건은 사실이었다’며 ‘현장까지 본 뒤기사를 작성한 기자도 있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2년뒤 지금은 확인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다.

자살 시도로 실려 갔다는 병원의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 수사 기록에서도 전혀 단서를 얻지 못했다. 마치 누군가 그 흔적을 꺠끗이 지운 것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라고 지적했다.

아직 진실은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다.

세월호의 진상을 규명해달라는 목소리만 높아지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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