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슈퍼보드 개발완성

슈퍼보드

슈퍼보드1

호버보드. ‘시속 150km로 3km 상공까지 날아 오를 수 있다는 호버보드가 등장했다.

프랑스제트스키 챔피언인 프랭키 자파타는 최근 자신의 회사가 만든 ‘플라이보드에어’를 타고 시속 55km로 약4분간 하늘을 나는 모습을 시연하고 이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BGR은 11일(현지시간)프랭키 자파타가 플라이보드에어를 타고 비행하는 동영상을 소개했다.

자파타레이싱사는 자체 제작한 플라이보드에어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7개를 쌓아놓은 높이인 3kn상공까지 날아 오를 수 있다 고 말했다.

또 독립된 추진기를 사용해 약 10분간 비행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시속 150km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