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원에 먹을 수 있는 파리바게뜨 뷔페..퀄리티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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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제빵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에서 조식 뷔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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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과 서초, 잠실 등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매장 10여곳에서 지난 5월부터 조식 뷔페를 시범 운영 중이다. 시민들의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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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계란, 우유, 샐러드, 소시지, 치즈, 시리얼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뷔페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이며, 가격은 점포에 따라 3,900~5,000원까지다. 어린이의 경우 50% 할인이 적용된다.

고객과 파리바게뜨 모두에게 ‘윈윈’이라는 평가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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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을 든든히 챙길 수 있으며, 매장 입장에서도 손님이 없는 오전 시간대에 매출을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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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범 운영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한 후 전국 매장으로 조식 뷔페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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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파리바게뜨 측은 “일부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다. 정식 서비스는 더 지켜봐야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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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뷔페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들의 반응도 상당히 뜨거웠다. 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 등에 사진을 올리며 “가격이 싸고 뷔페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다.”, “웬만한 호텔 못지 않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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