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아기 ‘준이’ 최근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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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006~2007)에 출연했던 아기 ‘준이'(본명 고채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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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극 중 민용과 신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로 등장해 많은 가족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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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던 고채민 군은 현재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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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 ‘고채바리’로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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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고채민 군은 거침없이 하이킥 시절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 그러나 귀엽고 훈훈한 외모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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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채민 군은 유튜브에서 팽이 장난감을 리뷰했다. 그는 팽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자신만의 개조 방법을 가르쳐주며 장난감 마니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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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3만뷰를 넘게 기록하였다. 영상을 본 팬들은 “하이킥에 나왔던 귀여운 애기가 잘 자랐다.”, “정말 많이 컸다.”며 놀라워했고, 고채민 군은 “유치하다고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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