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공개하기 전, 사람들 앞에서 한혜진 챙기는 전현무

1

 

연애 사실을 공개하기 전, 한혜진을 편드는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다함께 여행을 떠난 장면이 방송됐다.

 

2

 

녹화 당시에는 아직 전현무와 한혜진의 사이가 공개되기 전이었다.

이날 한혜진이 봐온 장바구니를 보며 이시언과 박나래와 전현무가 함께 대화를 나눴다.

전현무가 “빵을 진짜 많이 사놨네”라고 하자 이시언과 박나래는 “달심 언니가 손이 크다”며 동의했다.

 

3

 

평소 달심 저격수인 이시언은 때를 놓치지 않고 “어제 마트에서 달심이 돈을 냈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자신이 계산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고른 건 지가 고르고?”라며 한혜진의 태도에 일침을 가했다.

 

4

 

전현무는 발끈했다. 그는 “그럴 수도 있지 뭐”라고 말하며 비밀연애 중인 한혜진을 옹호했다. 자신도 모르게 한혜진을 옹호한 그는

순간 스스로도 놀라서 이시언과 박나래의 눈치를 살쳤다.

이 장면이 그대로 카메라에 포착돼 무지개 회원들은 박장대소 했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발견한 그는 “내가 저런 말을 했구나.”

 

5

 

라며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을 했다고 해명했다.라며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영상을 함께 보던 한혜진도 쑥스러워하며 얼굴을 가려 놀림감이 되었다.

박나래는 짓궂게 영상을 손가락질 하며 “요것봐라?”라며

“지금 아는 걸 그때도 알았어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2월 열애설이 터지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6

 

7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