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 3시간 동안 강제 운동시킨 김종국

1

 

김종국이 손흥민 선수를 고되게 훈련시킨 일화가 공개돼 웃음을 줬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빅피처2’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국은 자신의 헬스장에 손흥민 선수가 놀러왔던 일화를 공개했다.

 

2

 

그는 운동을 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폼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손흥민 선수를 향해 “흥민아, 호날두처럼 되려면 등이 좋아야 돼!”라고 코칭했다.

이어서 그는 손흥민 선수에게 하루종일 등 운동을 시켰다고 말했다.

 

3

 

곁에 앉아 있던 매니저는 사실이라며 자신도 그 장면을 봤다고 했다.곁에 앉아 있던 매니저는 사실이라며 자신도 그 장면을 봤다고 했다.

매니저는 “등 운동만 3시간 하고 갔어요.”라고 말했다.

김종국이 하드 트레이닝을 시킨 운동선수는 이 뿐만이 아니었다.

박지성 선수에게는 “하제가 부실하니 하체 운동을 열심히 해라”라고 조언했다.

 

4

 

야구선수인 류현진 선수에게는 “폼이 나쁘다. 폼을 좀 바꿔봐라”라고 조언했다.

김종국은 “다 나의 훈계로 대 스포츠 스타가 되었다”라고 자부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해당 방송을 보고 “하루종일 뛰는 박지성이 하체가 부실하다고?”

“류현진은 운동으로 딱 알아차렸네. 클라스가 다르다.”

 

5

 

“김종국 축구팀 체력코치로 영입하면 재미있겠다”

“김종국은 인정해야 한다. 운동능력 빼고 신체근육만 보면 김종국이 한수 위다”

“기종국 진짜 웃김 ㅋㅋ 박태환 선수에게도 운동법 알려줬다 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6

 

7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