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이 방송에서 밝힌 쇼미더머니 이후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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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공개된 방송 ‘오늘도 힙합’에서 넉살은 “쇼미더머니 끝나고 한 달 동안 1억을 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넉살은 같은 비스메이저 컴퍼니(VMC) 소속 래퍼인 던밀스, 개그맨 양세찬과 함께 힙합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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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에 넉살은 “힙합은 라이프 스타일이다. 거친 면도 있고,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면도 있는 것 같다. 대답하기 애매한 주제.”라고 밝혔다.

던밀스는 “힙합은 음악 장르라기보다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힙합은 그냥 힙합이다. 자신 소신대로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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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들은 “한국 힙합의 대중화에 쇼미더머니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입을 모았다.

쇼미더머니로 인해 힙합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래퍼들의 수입도 늘어났다는 이야기가 오갔다.

넉살은 “빈익빈 부익부가 심하다.”고 말하자 양세찬은 “그래도 많이 버는 래퍼들은 많이 벌더라.”라고 말했다. 그

러던 중 PD가 넉살에게 “얼마나 버느냐.”고 묻자 던밀스는 “넉살 형이 나보다 10배는 잘 번다.”고 말해 양세찬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넉살은 “쇼미더머니 이후 많이 벌긴 한다. 광고 수입도 있었다. 방송 끝난 후 한 달 동안 1억 정도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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