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근황 사진투척 후 누리꾼들 연일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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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 않는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한예슬(38)이 최근 소셜 미디어에 근황 사진을 올려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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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예슬은 완전히 금발로 탈색을 한 모습이었다. 또한 쇄골을 살짝 드러낸 니트를 입어 아찔함을 더했다.

그녀는 3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백옥 피부를 자랑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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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팬들은 그녀의 머리 색깔을 극찬하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6일 금발로 탈색한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한예슬의 미모에 많은 사람들은 감탄을 자아낼 수밖에 없었다.

팬들은 “엘사처럼 이쁘다.”, “얼굴이 한예슬이니까 가능한 헤어스타일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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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근 한예슬은 임신 중인 배우 차예련을 만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한 커피숍에서 만나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한예슬은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요즘 제일 행복하다는 천상여자 예비엄마 너무 이쁜 예련이와.

만나면 수다 떠느라 사진 한 장 못 남겼는데 이 날은 성공했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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