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온라인에서 가장 뜨거운 마카롱가게 사장 인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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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에 “마카롱 11개 사먹은게 욕먹을 일이에요?”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평소 A숍의 마카롱을 좋아했다. 늘 포장해서 사오다가

가게에서 갓 만든 마카롱을 직접 먹으면 맛이 더 좋다는 말에 용인에 있는 가게까지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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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글쓴이는 무리해서 마카롱 11개와 케이크,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앉았다.

조금 물리기는 하지만 한 자리에서 11개를 다 먹은 글쓴이.

더불어 “너무 맛있어서 행복하다”란 내용의 글을 사진과 함께 SNS에 올리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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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며칠 뒤, A가게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상한 글이 하나 올라왔다.

한 손님과의 대화에서 A가게 사장이 “마카롱이 칼로리가 높아서 하루에 한개만 먹는 디저트다.

그 사실을 잘 모르게 한번에 시켜서 앉은자리에서 막 열개씩 드신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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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글쓴이를 가리켜 조롱한 내용이었다.

화가 났던 글쓴이는 마카롱 가게 사장에게 멘션을 보내 항의했고,

사장은 글쓴이 계정을 차단해버렸다. 이 글이 온라인에 퍼지며 뜨거운 논란이 된 가운데

A가게 사장이 평소에도 행실이 나빴다는 제보가 속속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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