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미친 범죄자 여성의 정체?!

2

 

경찰에 체포된 여성이 수갑에서 손을 뺸 뒤 경찰차를 탈취해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NBC 뉴스> 등 외신은 지난해 9월 미국 텍사스주에서 벌어진 황당무계한 사건을 소개했다.

토스차 스폰슬러란 이 여성은 텍사스 러프킨 지역에 있는 한 가게에서 물건을 절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수갑을 찬 상태로 경찰차에 올랐다.

 

3

 

경찰들이 밖에서 현장을 수습하는 틈을 타 그녀는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경찰차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히지 않기 위해 스폰슬러는 시속 160km로 질주했다. 심지어 경찰차 안에 있는 샷건을 탈취할 시도까지 했다. 다행히 총에는 잠금 장치가 되어있었다.

 

4

 

텍사스 경찰은 약 23분 간 이어진 추적 끝에 다시 스폰슬러를 체포했다.

이번 추격전으로 다친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폰슬러는 과거에도 강도와 절도를 저지른 전과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병원 진료를 거부하였으며, 현재 안젤리나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채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5

 

6

 

7

 

8

 

1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