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여행가서 ‘샤워’하다가 죽은 여성, 원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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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0대 여성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나는 일이 발생해 많은 러시아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국 <더 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8세 여성 빅토리아 스트론스카야는 샤워를 하던 중 감전으로 사망했다.

그녀는 남자친구 파벨 니야츠코프(23) 러시아 소치에 있는 리조트로 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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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샤워를 한다고 들어간 빅토리아가 시간이 지나도 나오질 않자, 파벨은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리고 마주한 것은 매우 끔찍한 광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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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가 의식을 잃은 채 욕실 바닥에 쓰러져있었던 것. 죽은 그녀의 손에는 샤워기가 들려있었다.

이후 조사 결과 보일러의 오작동으로 인해 감전되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무엇보다 파벨이 빅토리아에게 청혼을 할 예정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슬퍼했다.

빅토리아의 시신은 러시아 키슬로보츠크에 있는 묘지에 묻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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