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논란 중인 김신영이 윤보미에게 쌍욕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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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의 도를 넘은 애드립 때문에 에이핑크 팬들이 뿔났다.

최근 윤보미가 주간아이돌에 축하사절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보미는 새 MC로 발탁된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을 축하해주기 위해 축하사절단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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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보미는 김신영에게 “MC분들의 지갑을 열어서 게스트들의 선물을 사주는 것이 어떠냐”는 장난을 쳤다. 그냥 장난스럽게 던진 발언이었지만

뜻밖에도 새 MC 김신영은 정색을 하며 윤보미에게 쌍욕을 던졌다.

방송 중에는 삐처리되어 나왔지만 “새X야”라며 분명한 욕설을 퍼부었다.

윤보미와 곁에 있던 비투비의 정일훈은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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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김신영은 분위기를 눈치채지 못하고 계속 욕설을 퍼부었다.

결국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정일훈이 윤보미를 한번 쓱 쳐다보더니 김신영을 말렸다.

윤보미는 계속 “알았어요. 알았어요.”라며 넘어갔고 유세윤도 김신영을 말리면서 상황이 정리됐다.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 한 행동이지만 시청자들은

김신영의 애드립이 도를 넘었다고 생각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윤보미에게 지나치게 무례했다는 것.

정현돈과 데프콘이 MC를 하던 시절, 일명 ‘도니코니’ 코너에서 MC들은 출연한 신인이나 아이돌들에게 “사비로 XX를 사와라”라며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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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늘 게임실패로 선배인 MC들이 역으로 아이돌들에게 선물을 사주는 장면이 많이 연출됐었다.

때문에 “사비로 게스트의 선물을 사줘라”라는 농담은 프로그램의 전통과 같은 장난이었던 것.

이런 상황에서 김신영의 도를 지나친 욕설은 재미라기보다는 무례에 가깝다며 비난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갑분싸 어쩔 거냐”

“이건 에이핑크 팬 뿐만 아니라 타팬들도 정색하면서 봤다더라. 저게 그렇게 욕먹을 말인가”

“웃기려고 무리수두다가 꼭 욕 먹더라. 옛날부터 좀 별로였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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