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를 이기고 음원 1위 현재 논란의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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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닐로가 때아닌 곤혹을 치루고 있다.

12일 새벽 닐로의 ‘지나오다’가 JYP, SM, YG 등 대형 기획사 아이돌을 제치고 음원 차트 1위에 당당히 등극했다. 한 사이트 뿐만 아니라

여러 사이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한 것이어서 더욱 의혹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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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사재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품었다.

닐로의 ‘지나오다’는 2017년 10월에 발매됐다.

단순히 역주행에 성공한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리꾼들은 여러가지

정황상의 증거를 들이밀며 닐로 소속사 측을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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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닐로와 같은 소속사인 ‘장덕철’이 지난 1월 차트 역주행을 했던 사실을 꼬집었다.

당시에도 갑자기 장덕철의 곡이 역주행하며 새벽 시간대에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랭크 되었던 것.

이에 대해서 닐로 소속사는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음원차트에서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다. 사재기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닐로의 소속사가 SNS 마케팅을 하는 회사다. 정확한 타깃 포인트를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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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등 콘텐츠를 주로 심야 시간에 업로드해서 심야 차트가 많이 반영된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소속사는 “그저 좋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라고 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반응이 싸늘하다. 이들은 “음원차트에 노하우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차트 역주행의 순수한 의미가 이번 사건으로 퇴색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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