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둘이나 낳았다고 최강 동안미모 뽐내는 개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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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아내 김수미 씨의 미모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개코 아내 김수미 씨의 미모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수미 씨는 ‘겟잇뷰티’에 크루로 참여하면서 남다른 미모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평소 뷰티 분야에 관심이 많아 전문가 뺨치는 정보를 제공하며 여성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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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업을 따로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전문성이 높았던 편.

또한 여리여리하면서도 시크한 성격으로 제대로 걸크러쉬를 했다.

그런 그가 최근에 개코의 아내였다는 사실이 다시 알려지면서 또다시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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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게 개코와 함께하는 일상이 회자되면서 그의 남다른 동안 미모도 함께 인슈가 되었다.

아이를 둘이나 낳은 애엄마이자 주부인 그는 올해 36세다.

하지만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무결점 피부에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시대를 잘 타고 났을 뿐”이라며 한사코

자신의 외모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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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그는 쭉 뻗은 다리와 여리여리한 몸매, 그러면서도남다른 볼륨으로 시선강탈을 했다.

귀여운 외모에 턱라인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도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는 방송 뿐 아니라 개인 인스타그램에서도 활발하게 뷰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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