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면 뷔페가는 것도 죄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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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에 ‘뚱뚱하면 뷔페도 못 갑니까’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70kg이 넘는 몸집이 있는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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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먹는 걸 좋아해서 살이쪘다. 건강 걱정이 있기는 하지만 먹는 즐거움이 커서 그냥 뚱뚱하게 살기로 결정했다.

글쓴이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역시 글쓴이만큼 체형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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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두 사람의 데이트는 대부분 맛집 탐방이었다.

돌아오는 주말은 글쓴이의 생일이었는데, 역시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남자친구가 생일 선물로 비싼 뷔페를 예약해둔 것.

주말을 앞두고 회사에 있는데 하루는 과장님이 “생일인데 주말에 뭐하냐”고 물었다.

글쓴이는 “남친이랑 뷔페 가기로 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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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남성 사원이 “XX씨가 뷔페를요?”라며 깜짝 놀랐다.그런데 한 남성 사원이 “XX씨가 뷔페를요?”라며 깜짝 놀랐다.
“뷔페 사장님 너무 불쌍하다”며 웃었다.
글쓴이는 “진짜 순간 정적이 흐르더라. 너무 모멸감이 들었다.
부장님도 계시는 자리에서 욕하고 싸울 수도 없어서 속으로만 삭혔다.
지금까지도 열불이 터진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해당 글을 읽은 누리꾼들은 “그걸 왜 속으로만 삼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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