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배치 받은 GD, 훈련소 수료식에서 찍은 화보 같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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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드디어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쳤다.

그는 6주간의 시간을 함께 보낸 동기들과 함께 평생 잊지못할 사진을 찍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의 수료식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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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그는 카메라에 익숙한 연예인답게 화보에 버금가는 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카메라에 익숙한 연예인답게 화보에 버금가는 사진을 찍었다.

그는 동고동락했던 동기들과 거리낌 없이 어울렸다.

뿐만 아니라 동기들과 한명한명 사진을 찍기도 했다.

어깨동무를 하고 브이자를 하거나 장난스럽게 인상을 찌푸리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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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군생활에 적응을 잘 해나간 듯한 모습이었다.

수료식에서 가족과 함께한 지드래곤은 동기들의 부모님에게 활짝 웃은 채 공손히 인사를 하기도 했다. 이 모든 모습은 당시 수료식에 참석했던

다른 동기들의 가족들에 의해 촬영됐다.

정갈하게 갖춰입은 군복과 베레모를 쓰고 정면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는 사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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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밝고 유쾌해 보이는 표정이었다.

한때 그는 조교로 복무한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하지만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조교 복무를 검토한 것은 사실이지만

조용히 군 복무를 하고 싶다고 판단해 자대배치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현재 3사단 11포병 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오는 2019년 11월 26일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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