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33세인 호날두, 신체 나이는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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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생, 올해로 33세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신체 나이가 23세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지난 6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신체 데이터를 측정했다.

이 결과, 호날두의 신체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무려 10살이나 젊게 나왔다.

이제 서서히 기량이 떨어지는 나이가 된 호날두지만, 신체 나이는 그야말로 ‘회춘’을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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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는 “호날두의 체지방률은 7%이며, 근육량이 50%에 달한다. 그의 신체 나이는 23세다.”라고 전했다.

다른 축구 선수들의 평균 체지방률과 근육량이 각각 10%, 46%인 것을 고려하면 호날두의 신체는 경이로운 수준이다.

실제 호날두는 그 어떤 선수들보다 자기 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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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기가 끝난 후 근육 피로를 풀기 위해 얼음 샤워를 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식단까지 철저히 신경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그는 식이요법과 영양학을 공부해 경기 후 피로를 빨리 푸는 법을 연구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4일(현지시간) 열린 챔피언스리그 8강전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그의 엄청난 오버헤드킥 골은 경기 후 엄청난 화제를 모았으며, 유벤투스 홈팬들조차 그에게 박수갈채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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