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비아이가 작곡할 때 늘 생각한다는 여성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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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의 비아이가 한 여성을 떠올리며 작곡에 영감을 받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에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서 이 여성의 정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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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의 뮤즈는 배우 김지원이다.”라고 밝혔다.

창작을 할 때마다 영감을 주는 여신 같은 존재가 바로 김지원이라는 것.

그는 배우 김지원을 그정도로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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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 자주 김지원이 나올 정도라는 것. 그런 꿈을 꾸고 난 후에는

꿈 속에 나온 김지원을 생각하며 작곡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지원이 출연한 드라마를 돌려보면서 작곡에 대한 영감을 얻기도 했다.

지난 1월 공개된 ‘리턴’ 앨범에 수록된 ‘뷰티풀’이란 곡도 김지원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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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아이는 김지원이 나오는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나면 기억이 점점 희미해지는데 그는 그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이 마음을 담아서 만든 곡이 바로 ‘뷰티풀’이었다.

또한 김지원이 출연한 드라마를 20번 정도 돌려본 후에

김지원의 대사를 제목으로 해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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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떨린단 말이다’였다. 아직 발표는 하지 않았다.

그는 김지원을 향한 마음을 고백하면서 “저의 이상형이다.

살면서 한번 정도 뵙는게 저의 목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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