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여자 란제리 훔쳐입고 찍은 사진 페북에 올린 가정부

1

 

지난 1월 한 싱가포르 여성이 페이스북에서 충격적인 사진을 목격했다.

자신이 고용한 가정부 여성이 자신의 란제리 속옷을 몰래 훔쳐 입고 찍은 사진이 페북에 올라와있었다.

 

2

 

이 여성은 페이스북을 보던 중 가정부 여성의 계정을 발견해 들어가봤다.

가정부의 페이스북에는 란제리 속옷을 입고 있는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있었다.

처음에 여성은 가정부가 속옷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사진을 계속 보다보니 어딘가 모르게 사진들이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3

 

알고보니 가정부가 입고 있던 란제리 속옷들이 전부 자신의 속옷이었던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가정부 여성은 집주인이 집을 비웠을 때 몰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놀았고, 그 모습을 페이스북에 공개하기도 했다.

 

4

 

여성은 “남편과 내가 여행을 자주 다닌다. 그래서 더욱 쉽게 내 물건에 손을 대고, 친구를 허락없이 들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는 가정부를 해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가정부의 이상한 행동을 본 만큼 집 안에 CCTV를 설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5

 

6

 

7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