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가 김정은과 앞에서 긴장하지 않았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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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가 김정은과 악수하는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에서 예리는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악수를 하고 있다. 입가에 여유로운 미소도 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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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됐다.

한 트위터리안은 “수령과 웃으며 아이컨택하는 그애의 포부 정말 너무너무 멋있다. 예리는 분명 왕이 될 거다”라며 그의 당당함을 칭찬했다.

이에 또 다른 트위터리안은 앞의 트위터 멘션을 공유하며 폐부를 깊숙히 찌르는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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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르면 예리가 당당한 이유는 따로 있다는 것.

그는 “팬 사인회에서 저런 얼굴 많이 보니까 그렇다”라고 했다.

이 트위터 멘션은 의외의 반응을 이끌며 큰 인기를 누렸다.

레드벨벳 팬들 만저도 이 트윗을 공유하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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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너무 익숙하게 생겼잖아 ㅋㅋ”

“이게 진실이다. 너무너무 익숙한 얼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3일에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과 만난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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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는 “남측 언론을 보셨다고 하더라. 레드벨벳을 만날지 말지 많이 궁금해 하는 것 같은데 오늘 찾아뵙게 됐네요. 라고 말씀 하더라”라고 전했다.

아이린도 “북측의 많은 분들이 호응을 잘 해줬다. 박수도 많이 쳐줬다.

우리가 무대 뒤로 들어간 후에도 박수를 쳐줘서 마음이 이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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