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회장이 직접 말하는 치킨값 파동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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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회장이 직접 ‘치킨값 파동’의 진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빅픽처2’에 BBQ 회장이 출연했다.

MC인 하하와 김종국은 “BBQ가 매장 수는 1위이지만 매출 순위는 2~3위, 브랜드 선호도는 4위다”라고 꼬집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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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말을 듣고 있던 BBQ 회장은 “이건 잘못된 거다”라고 화냈다.

그는 “조사 시기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치킨값 파동이 있지 않았냐”며 민감한 주제에 대해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이 파동이 너무 억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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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AI 확산으로 닭고기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었다.

단가가 2천 원 정도 하던 생닭의 가격이 1300원까지 하락했던 것.

그럼에도 BBQ의 치킨값은 떨어지지 않고 후라이드 치킨 가격 기준으로 1만 6천 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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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비자들은 “1300원짜리 닭은 1만 6천원에 판매하냐”며 비난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결국 9년 동안 BBQ 치킨 가격은 똑같았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물가 상승에도 치킨 가격이 동결한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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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과 고객 측이 서로 입장이 달라서 빚어진 사건 같다”고 중재했다.

한편,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9년 전에 저 미친 가격에 팔았다는 게 문제다”

“동결 했어도 전혀 저렴한 기분이 들지 않는데” “이미지 세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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