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자를 만나는 여자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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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자를 만나는 여자의 공통점이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노사연과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공통점이 있었는데 바로 남편이 연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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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사연은 “바다 남편도 연하잖아.”라며 “바다와 나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했다.

그는 “아마 이 두 가지 중 하나가 연하 남편과 사는 여자의 특징인 것 같다”고 해 궁금증을 샀다.

노사연은 “첫번째는 절세미인, 두번째는 넉넉한 경제사정”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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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가 “본인은 어디에 해당하는 것 같냐”라고 물었고

노사연은 “두 개 다 나에게 해당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MC들은 “연하남자를 만나는 여자의 특징은 바로 저 밑도끝도 없는 자심감 같다”고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연상녀 만나는 남자인데, 1번은 몰라도 2번은 맞다”

“노사연 예전에 놀러와 나와서 때려보고 싶은 사람으로 남편 고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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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주급 넉넉하게 주셨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노사연은 라디오스타에서 미친 예능감을 뽐냈다.

노사연은 이날 함께 출연한 바다에게 “평소에 눈 여겨 보았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아침부터 고기를 먹는 식습관을 이야기하며

과로로 쓰러진 적은 없어도 과식으로 쓰러진 적은 있다며 믿지 못할 해프닝을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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