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세계 신기록 챔피언이 법원에서 ‘유죄’ 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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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0일자(현지시간) <데일리메일 오스트레일리아>는 자위 챔피언 게리 토마스 치솔름(45)의 소식을 전했다.

게리는 호주 노던주 다윈에 있는 누드 비치를 찾아 자신의 자위 능력을 마음껏 뽐내다가 음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바닷가에서 일광욕을 하던 한 여성이 자위를 하고 있는 게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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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불같이 화를 내며 그를 쫓아내려고 했지만, 게리는 “주변에 사람이 없는 줄 알았다. 자위가 아니라 선크림을 바르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는 뒤늦게 경찰에 체포된 뒤 “자위를 한 것이 맞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당시 그곳에 있던 시민들 일부가 휴대전화로 게리의 모습을 촬영한 뒤 경찰에 제출했기에 혐의를 부인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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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게리는 공연음란죄로 법정에 서야했다.

그의 변호인 측은 “그는 자위 세계 신기록 보유자다. 매일 자위를 10번씩 해야하고, 그는 매우 빨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진짜 그가 자위 세계 신기록 보유자인지 확인된 것은 없다.

재판부는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은 행위다.

그곳에 있었던 여성들이 느낀 당혹감을 생각해봐야한다.”며 게리에게 징역 37일에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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