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방문한 일본인 지식인이 충격을 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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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방문한 일본인 지식인이 충격을 받은 이유가 화제다.

최근 일본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 지식인이 한국에 방문했다.

서울대에서 강연을 요청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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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3월 중순경에 서울에 방문했다가 호텔에서 쉬던 도중 혼자 저녁 거리를 걷다가 ‘리브로’라는 대형서점에 방문했다.

그는 서점 안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미야 베 미유키, 미시마 유키오 등의 일본의 유명한 작가들 작품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는 내심 한국 서점 내에도 ‘반일 서적’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일본 내에는 ‘반중, 한혐 서적’이 쓸데 없이 많이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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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본에는 그런 서적이 쓸데 없이 많다. 팔리기 때문에 큰 출판사도 내놓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서 독자들은 그런 책을 읽고서 “기분이 산뜻해졌다”라고 말한다고 했다.

그는 그런 일본인들을 내심 한심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런 한심한 일이 한국 내에서도 당연히 벌어질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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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그런 책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멋대로 한국인들 역시 자신들처럼 반일 서적을 읽을 거라고 추측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반일 교육’을 받고 ‘반일 시위’를 계속 한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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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일본에서는 증오연설을 아무렇지 않게 하며 ‘한국인은 죽어라’ 등의 발언을

공식 석상에서도 했던 것이다. 심지어 ‘왜 한국인은 마음이 없느냐’라는 제목의 책도 인기를 끌었다.

일본인 교수는 “마음이 없는 것은 너희들이 아니냐,고 출판사에 묻고 싶었다”라며 씁쓸해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역사를 있는 그대로 배우는 것이 왜 반일이냐.

그러면 전 세계 사람들은 나치의 만행을 배우는데, 그건 혐독이냐.”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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