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이 자신의 올림픽 경기 영상을 계속 돌려본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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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끝난 후 스스로의 경기 영상을 계속 돌려본 윤성빈의 속내가 웃음을 줬다.

최근 ‘런닝맨’에 윤성빈을 비롯한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연했다.

‘스켈레톤 조’에는 윤성빈 선수와 김지수 선수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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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금메달의 여운이 한참 동안 계속됐다는데?”라고 질문했다.

윤성빈은 “저의 경기 영상을 끝나고도 계속 봤어요”라고 대답했다.

그는 자신이 어떻게 경기에 임했는지 분석하기 위해서 수차례 경기 영상을 돌려봤다고 대답했다.

이에 유재석인 “내가 어떻게 했나 보는 건 두세 번이면 되잖아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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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은 이에 굴하지 않고 “아니요. 계속 봐야 보이지 않는 실수들이 보입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진실은 금방 밝혀졌다.

곁에 서 있던 김지수 선수가 “저한테 보여주면서 계속 멋있지 않냐? 하고 거듭 되물었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은 “사실 본인이 봐도 정말 뿌듯한 순간이지 않았겠느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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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은 겸손을 떨며 “아니요. 만족스럽지 못했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지수 선수는 윤성빈 선수의 발언에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다.

그는 “(윤성빈 선수가) 너무 엇있었다고 거듭 말했다. 거짓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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