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대선배인 이효리에게 욱해서 욕설 내뱉은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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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아이돌 대선배인 이효리에게 욕설을 내뱉었다.

최근 방영된 ‘효리네 민박집’에서 윤아와 이효리를 포함한 민박집 내 사람들은 저녁에 모여서 마피아 게임을 했다.

마피아 게임은 시민 사이에 미리 지정된 범인을 찾는 심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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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도중 윤아는 이효리에게 범인으로 몰렸다.

윤아는 억울해하며 ‘시민이에요’라고 적극적으로 항변했다.

그럼에도 이효리는 계속 “100% 윤아다”라며 윤아로 몰았다.

윤아는 “박보검이에요. 전 진짜 시민이에요”라고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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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민이에요”라고 대여섯번을 외치며 윤아가 흥분하자 효리는 “윤아 욕한다. 욕하려고 해”라며 몰아갔다.

곁에 있던 이상순도 “욕한번 해봐, 너”라며 윤아의 속을 긁었다.

결국 윤아는 “아 씨X 나 시민이라고요!”라고 외쳤다.

욕설을 들은 사람들은 폭소를 터트리며 “저 정도면 믿어야 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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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민이에요”라고 대여섯번을 외치며 윤아가 흥분하자 효리는 “윤아 욕한다. 욕하려고 해”라며 몰아갔다.

곁에 있던 이상순도 “욕한번 해봐, 너”라며 윤아의 속을 긁었다.

결국 윤아는 “아 씨X 나 시민이라고요!”라고 외쳤다.

욕설을 들은 사람들은 폭소를 터트리며 “저 정도면 믿어야 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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