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도 굴복시킨 아이린의 미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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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도 반한 아이린의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레드벨벳은 남북평화교류공연인 ‘봄이 온다’에 출연가수로 참가했다.

개인일정 차 참석하지 못한 조이를 제외한 레드벨벳 4인방은 북한에서 ‘빨간맛’ 등을 부르며 K-POP의 매력을 전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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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멤버들은 “아무도 호응해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냥 우리 노래를 알린다는 기분으로 가자고 멤버들끼리 마음을 다잡았다.

예상과 달리 북한 분들이 우리 음악에 호응해줬다. 깜짝 놀랐고 기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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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아이린을 바라보는 김정은의 태도가 웃음을 선사했다.
남한 출연가수들은 김정은과 대면하면서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은 역시 살짝 긴장한 표정으로 레드벨벳 앞을 서성거리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줬다.

뿐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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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남한 가수들이 다함께 찍은 단체 사진 속에 김정은과 아이린이 함께 서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레드벨벳의 다른 멤버들은 왼쪽 끝쪽에 서서 사진을 찍은 반면

아이린은 모든 사진 속에서 김정은의 곁에 서 있었다.

많은 누리꾼들이 “김정은이 특별히 요청한 것이 분명하다”고 추측했다.

아이린의 곁에서 사진을 찍은 김정은은 평소와 달리 양볼이 발그스름하게 상기된 표정이어서

“북한 수령도 굴복시키는 아이린의 미친 미모”란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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