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무시 발언으로 연예계 은퇴할 뻔한 탑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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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인성 논란으로 연예계에서 매장될 뻔한 배우의 사연이 알려졌다.데뷔 초 인성 논란으로 연예계에서 매장될 뻔한 배우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 배우는 당시 엄청난 루머에 휩싸여 고통받았지만 연기력으로 정면돌파해 결국 지금은 탑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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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쁘장한 외모로 데뷔 초부터 각종 CF의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촬영에서 손예진이 개들에게서 냄새가 난다며 짜증을 냈다는 것.

논란의 주인공은 배우 손예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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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개들 사이에서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손예진의 사진이 증거로 떠돌기도 했다.

소문에 의하면 손예진은 당시 “강북 개들이라 냄새난다.

다음엔 강남 개를 데려와라”라고 했다.

이 사건이 계속 퍼지면서 손예진의 안티팬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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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 문제로 방송출연을 할 수 없었던 그는 가까스로 복귀에 성공했고, 미친 연기력으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훗날 손예진은 이 사건과 관련해 해명을 했다.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그는 개들에게서 냄새가 난다며 짜증부렸던 점을 인정했다.

하지만 맥락이 달랐다. 그는 “비가 오는 날이었다. 평소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100마리가 넘는 개들의 냄새까지 좋아할 수는 없었다.

갑자기 몰려든 개들 때문에 인상을 찌푸린 것이 사진 찍혀 퍼졌다.”며

“스텝에게 이 개들을 다 어디서 데려왔느냐고 물었다. 강북의 애견샵에서 데려왔다고 하기에

아, 그래요? 하고 되물은 것이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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