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회원의 칭찬 후기에 피자가게 사장님이 남긴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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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프로필을 사용한 한 일간베스트(일베) 회원이 피자 가게에서 시켜먹은 뒤 배달 어플에 후기를 남겼다.

이 회원은 “짭쪼름한 게 역시 맛있다.”면서 별점 만점을 주며 좋은 후기를 남겼다.

그러나 후기 글을 본 사장 A 씨는 일베 회원에게 단호히 대응했다.

 

2

 

지난 23일 ‘배달의 민족’ 어플리케이션에 후기 글이 올라오자 해당 피자가게 A 씨는 “앞으로 우리 가게 이용하지말라.”고 일베 회원에게 일침을 날렸다.

그는 “사장을 떠나 자연인 대 자연인으로, 정치적 색을 떠나 손님에게 묻겠다.

뭘 하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이디와 사진 잘못한 일이다.

지금 후기 써주시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자연인 대 자연인으로 견디기 힘들다. 이런 분이 주는 돈은 받고 싶지 않다.

앞으로 우리 가게 이용하지말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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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좌파 우파 편가르기식 논리를 떠나서 부모님이 이웃 어른 돌아가셨는데 그분 사진 가지고 장난치면 이해하시는지 궁금하다.”면서 “나한d테 하면 안 되는 일은 남한테도 하면 안 된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고 일베 회원을 나무랐다.

일베 회원들은 일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소셜 미디어 등에서 노 전 대통령의 사진을 희화화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렇기에 노 전 대통령의 사진과 이름을 쓴 문제의 회원이 일베 회원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추측 가능하다.

A 씨의 답글은 순식간에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고, 이후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4

 

이에 A 씨는 “갑작스럽게 주문이 많아졌다. 나의 모자란 글이 이렇게 화제를 모을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A 씨가 운영 중인 피자 가게는 부산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프로필을 사용한 한 일간베스트(일베) 회원이 피자 가게에서 시켜먹은 뒤 배달 어플에 후기를 남겼다.

이 회원은 “짭쪼름한 게 역시 맛있다.”면서 별점 만점을 주며 좋은 후기를 남겼다.

그러나 후기 글을 본 사장 A 씨는 일베 회원에게 단호히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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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배달의 민족’ 어플리케이션에 후기 글이 올라오자 해당 피자가게 A 씨는 “앞으로 우리 가게 이용하지말라.”고 일베 회원에게 일침을 날렸다.

그는 “사장을 떠나 자연인 대 자연인으로, 정치적 색을 떠나 손님에게 묻겠다. 뭘 하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이디와 사진 잘못한 일이다.

지금 후기 써주시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자연인 대 자연인으로 견디기 힘들다. 이런 분이 주는 돈은 받고 싶지 않다. 앞으로 우리 가게 이용하지말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좌파 우파 편가르기식 논리를 떠나서 부모님이 이웃 어른 돌아가셨는데 그분 사진 가지고 장난치면 이해하시는지 궁금하다.”면서

“나한d테 하면 안 되는 일은 남한테도 하면 안 된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고 일베 회원을 나무랐다.

일베 회원들은 일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소셜 미디어 등에서 노 전 대통령의 사진을 희화화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렇기에 노 전 대통령의 사진과 이름을 쓴 문제의 회원이 일베 회원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추측 가능하다.

A 씨의 답글은 순식간에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고, 이후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A 씨는 “갑작스럽게 주문이 많아졌다. 나의 모자란 글이 이렇게 화제를 모을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A 씨가 운영 중인 피자 가게는 부산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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