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외모 속에 숨겨진 비밀, 말티즈 성격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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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애완견인 말티즈의 성격이 화제다.

최근 개통령 강형욱이 한 프로그램에 나와 말티즈의 성격을 설명해줬다.

그는 말티즈를 “다른 소형견에 비해 당당하고 용감한 편”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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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말티즈는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어서 감정 표현도 확실히 하는 편이었다.

왜냐하면 말티즈는 품종개량을 통해 번식된 애완견이 아니라 자연상태에서 나온 애완견이기 때문.

때문에 학습능력보다는 생존능력이 더 우수한 편인데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한 감정이 생기면 주인에게 바로 알려서 해결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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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은 “말티즈는 다른 강아지들과 달리 싱글모이기 때문에 몸이 더러워지는 것에도 예민하다”며

“산책 중에 낙엽이 뒷발에 걸리기만 해도 멈춰서는 것이 말티즈이다”라고 했다.

더불어 “아플 때에 다른 강아지들은 크게 내색하지 않지만, 말티즈는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서 아프다는 티를 팍팍 낸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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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말티즈의 기회주의자적인 면모도 웃음을 주었다.

말티즈는 폐쇄적인 사회성 때문에 한 순간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

충성을 하는 경향이 있다. 같은 가족이어도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엄마에게만 충성을 보이다가

엄마가 외출을 하면 나에게 와서 애교를 부리는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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