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나서 남편보다 돈 잘 벌고 있다는 미모의 개그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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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다이어트로 17kg를 감량해 숨겨져있던 미모를 한껏 뽐내고 있는 개그우먼 심진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함께 KBS ‘1대100’에 출연해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진화는 17kg를 감량한 후 수입이 늘어났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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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예전에는 김원효 와이프라고 해야 알아봤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김원효도 “예전에는 내가 더 잘나갔는데 이제는 아내가 더 잘 번다. 솔직히 자존심이 상했는데 아내 수입이 대단해 금방 괜찮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진화는 돈 한 푼 들이지 않은 다이어트로 살을 뺐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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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방송되었던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심진화는 “혼자 줌바 댄스를 추며 살을 뺐다. 영상을 보고 해 돈 한 푼 안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무대 중앙으로 나와 격렬한 춤사위를 벌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몇 년 전,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할 당시만 하더라도 심진화는 살집 때문에 미모가 가려져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녀는 다이어트 후 당당히 미녀 개그우먼의 반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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