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아이린 페미사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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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의 페미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아이린의 페미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아이린을 둘러싸고 페미니즘을 내세우는 누리꾼들과 다른 레드벨벳 팬들 사이의 불화로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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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드벨벳 팬미팅에서 한 팬이 아이린에게 “최근에 읽은 책이 뭐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아이린은 ’82년생 김지영’,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등

대중들 사이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 책들을 거론하며 이것들을 읽었다고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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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책은 ’82년생 김지영’이었다.

이 책이 여성혐오 문제를 꼬집은 소설책이기 때문.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누리꾼들은 이 책을 필독서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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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이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페미니즘을 내세우는 누리꾼들은 아이린을 적극 옹호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들 중 일부 누리꾼들은 여성주의를 넘어서 남성혐오를 하고 있다는 것.

이들은 남성혐오성 발언을 하면서 레드벨벳을 인용하고, 프로필 사진으로 아이린과 슬기 사진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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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드벨벳 사진을 걸어둔상태에서 다른 팬덤을 욕하고 다니기까지 했다.

이들 중 일부는 “남혐하는 메갈 레벨팬입니다”라고 스스로를 자처할 정도.

결국 레드벨벳 팬덤과 다른 팬덤 사이에 갈등이 조장됐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책 하나 읽었다고 너도 이쪽이야 이러는 거 보면 좀”

“책은 읽을 수도 있지. 책 자체는 죄가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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