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온 김희철에게 배철수가 알려준 완벽한 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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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철이 탈모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 출연한 김희철은 두피검사를 받으려 크리닉에 방문한 장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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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방송 모니터링을 하다가 두피 쪽이 휑한 것을 발견했다.

순간 김희철은 “저 하얀 거 뭐지?”하는 생각을 했고, 그게 머리카락이 없는 휑한 두피라는 것을 알고 충격받았다. 김희철의 걱정에 제작진들이 인터뷰 도중 웃자,

그는 “웃겨요? 탈모 와서 병원 다니는데 웃겨?”라며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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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에 김희철은 탈모 가능성이 있는지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서서히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
모발의 힘이 점점 약해지고 있었고, 그 중 정수리 부분이 가장 힘이 없었다.

벌써 탈모가 진행돼서 정수리 머리카락 숫자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 장면을 보던 패널 배철수는 “듬성듬성 하네”라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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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또다시 예민하게 “뭐라구요, 선생님?”이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배철수는 특유의 평온한 표정으로 김희철에게 조언을 했다.

배철수는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너무 불안해 하지 마라”며 “탈모가 좀 되면 어때요?”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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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오든 말든 신경쓰지 않으면 걱정할 일도 없다는 것.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 숱 많은 배철수가 할 말이냐”

“그래도 배철수 머리 숱 부럽다” “오늘부터 김희철 좋아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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