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과 소속사가 사과안하면 기자회견 열겠다는 육지담

1

 

강다니엘과의 일화 언급으로 화제되었던 육지담이 다시금 사건을 재점화 시켰다.

정식으로 워너원 측과 소속사인 CJ-YMC가 사과하지 않으면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는 내용이다.

 

2

 

3

 

자신의 블로그에 ‘더 이상의 피해는 싫습니다. 고작 연예인때문에 이렇게 나라 분위기 망치고 있는 점 정말 죄송합니다’ 라며

말을 시작한 그녀는 지난 2월 LA에 있던 자신을 태우고 공항에 가려고 했던 외국인, 한인들, 아시아인, 몇십대의 차가

있었다고 적었다. 또한 자신이 혼자 거리를 걸을 때마다 해당 차들이 따라왔다는 것.

 

4

 

CCTV를 확인하고 싶다는 그녀는

자신에게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지만 YMC와 CJ가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아 강다니엘 군과 당사자들끼리 풀고자 했다는

말도 전했다. 하지만 그들이 워너원을 숨기려는 작전을 짠듯이 보였다고 말했다.

 

5

 

결국 2월 16일쯤 한국으로 돌아온 육지담은 병원에서 몸을 숨긴채 살아왔으며 무서웠고 가족에게까지 피해가 가고 있다며

CJ, YMC 소속사의 제대로된 사과와 해명, 소속가수의 진심 담은 사과문을 요구한 상태다.

덧붙여 즉시 사과하시지 않으면

몇 일 이내에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선포했다. 또한 자신을 향한 한달 넘는 기간 동안의 악성댓글과 증거없는 루머들을

모두 고소하겠다며 사람들에게 증거 PDF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6

 

7

 

8

 

현재 소속사 대신 실질적인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육지담의 아버지 또한 할 말이 많다며 참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언급했다. 딸이 올린 글들에 대해서는 기사를 통해서야 접하게 되었는데 지담이와 더 대화를 나누어 보려고 한다고 이야기

했다.

육지담의 심경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재 다양한 댓글을 달고 있다. “네 그냥 기자회견 여세요 가만히 있던 애들은

무슨 죄고 블로그 주인분은 무슨 죄인지 참…” ,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 “아니…애초에 논란 만든게 누군데 누구한테

사과를 받고 싶다는건지 ㅎㅎ정확하게 사건에 대해 말하지도 않을거면 언급도 하지 말아주세요” , “그냥 기자회견 여세요

무슨일인지 들어보려해도 니들이 알아서 뭐할거냐는 반응이신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뭘 이해해드려야 하는지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9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