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트와이스만 편애한다 막타 때려넣은 서장훈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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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트와이스만 편애한다는 의혹에 적극 해명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박진영과 갓세븐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진영에게 “트와이스만 좋아하는 거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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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혹시라도 그런 농담을 말아달라. 갓세븐 팬들이 안그래도 의심하고 있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이에 곁에 있던 갓세븐 멤버 진영은 박진영의 입장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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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 JYP는 트와이스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성분들을 다 좋아해.”라고 했다.

그러지 말라는 박진영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폭로는 계속됐다.

진영은 “JYP NATIO 합동 콘서트에서 있던 일이다. 우리가 데뷔 초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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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를 만나서 단체로 인사했더니 우리에겐 열심히 해. 라고 냉정히 말했다.

그런데 수지가 등장하자 애교까지 떨며 반갑게 인사해주더라”라고 했다.

박진영은 “지어내지 마라”며 의혹을 극구 부인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여기에도 목격자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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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서장훈이 묵직하게 한 마디 했다.

그는 “확실해.”라며 갓세븐의 편을 들었다.

이어서 그는 “저 형, 대학 다닐 때도 그랬어.”라며 사악한 미소를 지었다.

서장훈의 한 마디에 박진영은 별다른 대꾸를 하지 못하고 그대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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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끝까지 “예전이나 지금이나 JYP는 한결같다”며 칭찬 아닌 칭찬을 했다.

누리꾼들은 “수지면 90도로 인사해도 인정”

“수지면 천번 만번 해야지” “보내버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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