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가 죽을 것 같다는 후배를 보며 김종국이 해준 조언

1

 

김종국의 운동 명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미우새’에 출연한 김종국이 운동마니아로서의 진정한 마음가짐을 보여주었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이 김종국에게 운동을 배우는 장면이 나왔다.

 

2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힘들어하자 김종국은 “힘든 건 네가 아니라 마음이야”라고 했다.

또 민현이 “하체 운동할 때 다리가 떨려서 힘들다”라고 말하자 “하체가 부실해서 그렇다. 운동을 하면 해결이 된다”라며

운동의 힘듦은 운동으로 극복하라며 모든 처방을 운동으로 했다.

 

3

 

김종국의 하드트레이닝에 입 꾹 다물고 운동할 수밖에 없었던 민현.

결국 참지 못하고 “죽을 거 같아요”라고 하자 김종국은 “이건 힘든 게 아니고 통증이야!”라며 아리송한 말을 했다.

김종국은 후배의 힘들단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너는 더 할 수 있어”

 

4

 

“아픈 것 뿐이야. 운동의 고통은 통증이지 힘든 것이 아니다”라며 응원 아닌 응원을 해줬다.

또한 운동 후 단백질 셰이크를 마시는 모습을 보며 매니저가 “형, 이거 먹으려고 운동하는 거예요?”라고 묻자 김종국은 “운동 끝나고 먹는 거까지가 운동이야.”라고 했다.

그는 “건강한 운동은 영양을 채우는 것”이라며 “운동만 하고 음식을 제대로 챙겨먹지 않으면

그건 그냥 노동일 뿐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5

 

6

 

7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