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예능하다 진심으로 인생 끝날 뻔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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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일본 예능프로그램에서 고난을 당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승리 방송인생 최대 위기’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승리가 일본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방송 캡처본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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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승리는 타코야끼 집에 방문했다.

타코야끼 집 할머니는 승리를 반갑게 맞으며 안쪽에 앉아서 먹으라고 권했다.

승리가 앉자마자 할머니는 고구마, 소세지, 곤약 등을 튀겨서 한대접 가득 가져왔다.

이에서 그치지 않고 과일 가게 아저씨가 준 거라며 바나나도 한다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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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엄청 맛있어요”라고 연신 감탄하며 가져다준 음식을 먹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제대로 먹어야지!” 라며 음식을 더 가져다줬다.

승리가 거부함에도 할머니는 “아직 젊은데 제대로 안먹으면 몸 상한다”고 걱정했다.

배가 부른 승리는 계속 괜찮다고 손사레를 쳤지만 할머니는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해서 온갖 음식을 주섬주섬 꺼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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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음식을 거부하자 할머니는 “맛 없어?”라고 되물었다.

결국 승리는 너무 맛있다며 모든 음식을 다 먹어야 했다.

이날 승리가 먹은 음식은 타코야끼 24개, 곤약튀김 6개, 소세지 튀김 3개,

고구마튀김 1개, 토란튀김 4개, 바나나 3개, 야채주스 1개, 녹차 1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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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다 먹은 승리는 할머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너무 맛있었다고 인사를 전하자 할머니는 “정말?” 하고 되묻더니 “조금만 기다려. 밥 더 가져다줄게”라며 승리를 다시 주저앉혔다.

결국 승리는 위통을 호소했고, 할머니가 음식을 싸주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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