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으로 억만장자된 19살 남자의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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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12달러(약 13,000원)할 시절 비트코인을 1,000달러어치(약 109만원) 받아 현재 억만장자가 된 19세 소년이 있다.

에릭 핀맨(19)은 과거 할머니에게 선물로 1,000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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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그의 집 안은 부유했지만 비트코인 덕분에 더 큰 돈을 벌어들였다.

미국 아이다호에 거주 중인 에릭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대학에 가기 싫었다. 그의 부모님은 대학에 가라고 설득했지만 그의 의지는 확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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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부모님에게 “18번째 생일이 오기 전에 억만장자가 되면 대학에 안 가는 것을 허락해달라.”고 요청했고, 그는 현재 비트코인으로 65억을 벌어들인 억만장자가 되었다.

비트코인의 시세가 폭등하기 훨씬 이전부터 에릭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알아봤던 것.

그가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사진들만 봐도 그가 얼마나 돈이 많은지 알 수 있다.

그는 지폐를 잔뜩 깔아놓고 사진을 찍거나, 고급 자동차 위에서 사진을 찍는 등 자신의 재력을 마음껏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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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에는 1 비트코인이 약 19,343달러(약 2,100만원)이었지만 현재는 8,568달러(약 933만원)으로 폭락했다.

실제 전세계에 있는 많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의 버블 현상이 위험하다고 지적하며, 화폐로서 가치가 없다고 사람들의 투자를 경고했다.

그러나 에릭의 생각은 달랐다. 여전히 그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투자를 할 가치가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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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는 “향후 10년 안에 부자가 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잘못이다.”라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에릭은 “난 여전히 가상화폐에 믿음이 있다. 뭐든지 올라갔다가 내려간다. 다시 올라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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