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가 전효성 샤워장면 보고 느낀 솔직한 심정

1

 

가수 차오루가 전효성이 샤워하는 장면을 목격한 심정을 털어놓았다.가수 차오루가 전효성이 샤워하는 장면을 목격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과거 예능프로그램 ‘TAXI’에 출역한 차오루는 진짜사나이에 함께 출연했던 전효성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차오루는 함께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가 전효성의 알몸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

 

2

 

그는 “역시 몸매 갑, 전효성이었다”며 당시의 소회를 말했다.

이날 패널로 함께 출연했던 조세호는 “전효성 씨는 워낙 대표적인 어떤 그런…”이라며 말을 흐렸다.

MC 이영자가 “대표적인 뭐요?”라고 묻자 조세호는 “전효성 하면 가창력이죠”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영자가 “실제로 보니 어떻더냐?”라고 차오루에게 다시 물었다.

 

3

 

차오루는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였다”라고 했다. 그는 “워낙 몸매로 유명하니까, 샤워 중에 슬쩍 쳐다보게 되더라.

같은 여자인데도 보는 내가 다 좋다, 하고 느낄 정도였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괜히 본 사람 기죽이게 만들더라. 그 정도의 몸매였다”고 했다.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좋다” “누나 날 가져가요” “차오루 눈 삽니다”

 

4

 

“차오루도 몸매 장난 아닌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오루는 최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돌직구를 날려 화제가 됐다.

그는 양을 많이 주기로 유명한 국수집 사장님에게 “음식 양은 적당해야 한다”고 말해 국수집 사장님을 당황케 했다.

 

5

 

6

 

7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