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의 가짜 임신이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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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가 의심된다는 여동생의 글이 화제되고 있다.

5월에 조카가 나온다는 여성은 만삭인 새언니가 배가 하나도 안나와있다며 가짜 임신같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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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임신’이라는 것이 작은 사건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예민한건지 물어보고 싶다는 여성은 새언니가 정말 날씬한 사람

이고 평소 몸매관리도 잘하던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다. 퇴근하면 운동하러 가는 사람이기는 했지만 보통 임신하면 살도찌고

하는데 새언니는 전혀 그런게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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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중 명절에는 부모님이 무리할까봐 오지말라고 하셨었고 배가 나왔다거나 살이 찐 것을 본적이 없어 너무 의심이

간다는 내용이었다. 혹여나 가짜임신일까 주변에도 물어봤지만 사람들은 만삭에는 배가 나와야 정상이라고 했다는 것.

그렇다고 자신이 들춰 볼 수도 없고 아니면 오빠네 집에 하루 가서 들춰봐야 할지 가짜 임신인 것 같아 너무 불안하다는

여성의 글은 조회수 6만 1천을 넘기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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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추천, 244개의 반대가 눌린 글에는 네티즌들의 많은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거짓말이면 불안해도 새언니가 불안한거지 왜 본인이 불안??ㅋㅋ 조카가 안생길까봐 걱정??ㅋㅋ”

“글쓴이가 뭔데 그래요..?” 오빠가 가만히 있는데 글쓴이가 뭐라고 들추니마니 해요;; 새언니한테 그런마음 한자락이라도

들키지마세요 집안 뒤집히고 오빠 이혼남 만들생각 아니면” , “가짜임신이면 지구가 멸망하기라도 합니까? 왜불안하죠?

어차피 남일이에요. 관심끄세요” 와 같은 댓글들을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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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성이 임신을 했을 시 3개월 이전까지는 배의 크기는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4개월부터는 배가 나오기

시작한다. 5개월까지는 외출복을 입었을 시 뱃살인지 임신 때문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

일반적으로 통통한 체형보다는 마른 체형이 배가 나오는 것을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23주부터는 아랫배 뿐만

아니라 윗배도 부르며 35주까지 지속적으로 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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