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논란에 빡쳐서 직접 전자저울로 인증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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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곤혹을 치룬 여자 아이돌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아이돌이 자신의 몸무게를 전자저울로 재고 이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몸매가 글래머러스해서 사람들에게 실제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는 오해를 샀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시크릿의 전효성이다.

전효성은 자신이 ’47kg’이라고 누누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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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들은 거짓말이라며 55kg을 나갈 것이라고 억측했다. 아무리 말을 해도 믿지 않자 화가 난 전효성.

그는 결국 특단의 대책을 세웠다. 몸무게를 직접 재고 이를 공개하기로 한것.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47.5kg이라고 정확히 찍혀있는 전자체중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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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효성은 그로부터 더 살이 빠져서 45kg 이라고 알려져 있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는 “몸매 진심 안전 좋은데 글래머들도 피곤하겠다. 2kg 차이인데 지금이랑 그때랑 너무 많이 차이난다.

나는 개인적으로 47kg일때가 몸매 쩔었던 거 같아”라고 말했다.

해당 글을 읽은 누리꾼들은 “저 몸매 되려고 얼마나 참고 관리하겠어. 누릴 자격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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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냐. 저게 어딜 봐서 55냐”라며 전효성의 몸메를 극찬했다.

한편, 전효성은 최근 예능프로그램 ‘비디오 스타’에서 MC로 활약중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보라빛 트위드 정장을 입고 ‘비디오스타’를 홍보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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