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경찰 출두 앞두고 자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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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기가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피해자가 10여 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조민기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까지 받았으며, 자신이 법적, 사회적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23일에는 청주대 졸업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 A 씨는 조민기에 대한 폭로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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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폭로글에서 A 씨는 조민기가 그녀에게 한 심각한 언어 폭력을 털어놓았다.

A 씨는 “그 사람이 그랬다. ‘야 뺴지마. 진짜 웃긴다. 너는 줘도 안 먹는다. 얼굴 치워. 네 광대뼈만 보면 기분이 나쁘다.’ 참 많은 말들을 들었다.

학교는 그만두었다. 못 생겨서 다행인가.”라고 말했다.

조민기는 A 씨의 외모를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것에도 모자라, ‘줘도 안 먹는다.’라는 성적 수치심을 안겨주는 말까지 서슴지 않게 했던 것.

A 씨는 “인간도 아닌 쓰레기인데 그때는 왜 그렇게 고통스러웠는지 모르겠다. 다시 눈에 보이니 다시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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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가해자 의혹 받아온 배우 조민기가 12일 출두를 앞두고 오늘 오후 4시5분정도에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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