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에게 하차 압박 주나 의혹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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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측이 송지효에게 하차를 종용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커뮤니티에 ‘런닝맨 송지효 압박 빼박이다’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모 매체의 기사 일부가 캡처돼 올라왔다.

기사 내용은 ‘런닝맨’ 측이 홍진영과 이다희를 4주간 고정출연 시킨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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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시도하기 위한 방안인데, 이미 여성 멤머가 두 명인 상황에서 비록 단기간이지만 또다른 고정 여성멤버를 들인다는 것은

캐릭터가 식상해진 송지효를 압박주기 위한 방도라는 것이 이 글 작성자의 추측이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보통 나이가 어린 걸그룹 멤버 정도를 한 명 끼고 있으면 아 그냥, 여자가 더 필요해서 부르는 게스트구나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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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홍진영과 이다희는 둘 다 연령대가 전소민보다 더 위다.

딱 송지효 대체 카드가 될만한 연령대의 여자 연예인만 2명 넣었다. 이건 빼박이다. 송지효한테 압박 주는 거 같다”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을 읽은 누리꾼들도 작성자의 주장에 동의했다. 누리꾼들은 “근데 송지효 하는 거 없음”

“송지효는 철판 깔고 버티는 거지 뭐. 강호동 투입된다고 했을 때에도 송지효는 빠지는 걸로 계획돼 있었다. 여론이 들끓어 버틴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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