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kg 중량 데드리프트 하다가 얼굴 터진 남자

1

 

데드리프트 대회에 참가한 러시아 남성이 너무 힘을 주다가 얼굴에서 피가 터져나왔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오하이오주 콜롬버스에서 열린 ‘아놀드 스포츠 페스티벌’에 참가한 러시아 남성 미카일 시블야코프(37)가 데드리프트를 하다

사고를 당한 소식을 전했다.

426kg 중량을 들어올리던 미카일은 금방이라도 얼굴이 터질 것처럼 힘을 주며 덤벨을 들어올렸다.

 

2

 

그는 자신의 무릎 높이까지 이를 들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너무 힘을 준 탓에 혈관에 엄청난 압박이 가해지며 결국 혈관이 터지고 말았다.

덤벨을 들어올리며 그가 ‘쌍코피’를 터뜨리자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피가 흐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덤벨을 들어올리자 사람들은 미카일에게 엄청난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냈다.

그러나 그의 엄청난 투지에도 불구하고 미카일은 대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3

 

대회 우승은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더 마운틴’으로 출연했었던 하퍼 줄리어스 비요른손에게 돌아갔다. 하퍼는 474kg 중량을 들어올리는 데 성공하며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4

 

5

 

6

 

7

 

8

 

[추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