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방문 인증샷 남긴 거 후회하는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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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에 ‘흔한 카페의 인증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오래 전의 유상무와 김지민이 있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이 사귈 때 당시 찍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오래된 사진임을 입증하듯 곁에 있는 다른 사진들보다 빛바랜 색이었다.

이 글은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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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자 사진 속 주인공인 유상무가 직접 게시물에 “지워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ㅠㅠ”라며 애원했다.

해당 게시물에 유상무가 출두하자 누리꾼들은 “유상무가 댓글 달음”

“김팅장님 속상하시겠다, 어쩌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무는 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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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 사실이 알려졌음에도 그의 여자친구 작곡가 김연지 씨와 남다른 애정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그들의 변함 없는 애정관계는 김연지 씨의 인스타그램에 그대로 공개됐다.

김연지 씨는 지난 달, “거의 당일치기였던 제주도 여행 끝!

다음엔 더 길게 오자. 이제 다시 일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유상무와 김연지 씨는 커플 셀카를 찍는 등 흔한 커플의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유상무가 새로운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가운데 굳이 옛 사진을 들춰낼 필요가 있느냐며 카페 인증사진을 올린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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