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윤성빈선수, 장예원 아나 다정한 모습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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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의 포착으로 열애설이 터졌다.

주인공은 2018 평창올림픽의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이언맨으로 유명해진 윤성빈(23)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8)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용에 따르면 신도림 현대백화점 지하에서 아무렇지 않게 함께 다니고 있는 윤성빈과 장예원을

보았고 대놓고 다니길래 방송인 줄 알았지만 카메라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사귀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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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용에 따르면 신도림 현대백화점 지하에서 아무렇지 않게 함께 다니고 있는 윤성빈과 장예원을

보았고 대놓고 다니길래 방송인 줄 알았지만 카메라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사귀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

함께 첨부된 사진은 마스크나 모자 등은 착용하지 않은 두 사람이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내려가려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이외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팔짱을 끼는 것과 같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목격담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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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SBS측은 두 사람이 친분은 있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사귀는 것이었다면 공개적인 장소에서 식사를

했겠는가 라며 부인했다. 윤성빈 측 역시 장예원 아나운서와는 밥을 한번 먹은 것이 전부다, 예전부터 인터뷰 등으로

안면이 있었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좀더 가까워졌다며 부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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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두 사람은 지난 17일 올림픽에 관한 인터뷰를 통해 만난 바 있고 스켈레톤 종목 금메달을 기념하는 인터뷰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장예원은 이전에 ‘이번 올림픽 때 꼭 한번 인터뷰를 하고 싶은 선수’ 라며 윤성빈을 뽑기도 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과거 박태환, 차두리 등 운동선수와의 스캔들이 몇번 있었던 상태라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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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종목에서의 금메달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나온 썰매종목 금메달인 만큼 윤성빈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계속 될 예정

이다. 두 사람의 스캔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은 SBS 여자아나운서들 사이에서도 여우취급받아서 왕따 당하잖아

ㅋㅋㅋㅋ” , “왜 이리 윤성빈이 아깝지” , “장예원은 운동선수 킬러인가?” , “여우짓한다는게…그냥 여우같으면 여자들도

예뻐서 그래보이는거지 ㅋㅋ하고 넘김 근데 저 아나는…유부남한테 기대는거 못봤냐…거의 누울듯이 기대던데”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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