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그룹 나오면 죽여버린다는 다비치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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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비치가 미래 여성 듀오에게 전하는 말’이라는 주제로 게시물이 올라와 인기다.

지난 1월 메이크어스 딩고에서 공개한 다비치의 리얼리티 영상에 한 부분이다.

이날 pd가 다비치에게 “다비치를 보면서 여성 듀오를 꿈꾸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하자 강민경과 이해리가 눈에 불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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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과 이해리는 “꿈꾸지 마”라며 “나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2인조로 나오면 죽여버린다”라는 장난스러운 말에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강민경 나이 들면서도 점점 예뻐지는 것 같다”

“이해리 노래가 워낙 넘사벽이라 2인조로 나올 생각 어차피 안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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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조 그룹으로는 다비치가 워낙 독보적인 존재라..나오라해도 나오기 힘들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동영상을 통해 다비치는 그동안에 불화설이나 루머 등을 해명하기도 했다.

가끔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공개돼 오해를 산 것 같다.

두 사람의 서로 장난치는 모습은 마치 친자매를 연상시키기도 했다.

한편, 다비치는 2008년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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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 가창력에 더불어 예쁘장한 비주얼까지 당시 많은 사람에게 큰 관심을 얻었다.

이후 멤버 간에 불화설 등 좋지 않은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

때문에 몇몇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오래가지 않으리라 판단했지만, 전혀 다른 얘기였다.

다비치는 지난 10년 동안 친자매처럼 친하게 지내며 매년 음반을 발표했다.

마지막 음반으로는 지난 1월 발매한 ‘너 없는 시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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