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와이프 2명과 사이좋게 지낸다는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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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와이프가 1명도 아니고 2명이나 있는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 오브 버즈>는 어린 아내 2명과 살고 있는 태국 남성 마놉(42)의 소식을 전했다.

얼마 전 그의 아내 와리사라(32)는 마놉과 또 다른 아내인 나타야(26)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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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마놉과 두 아내는 서로 매우 가까운 것처럼 보였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여성이 속옷만 입고 아찔한 몸매 라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실 마놉은 아내가 3명이었다. 그러나 몇 해 전, 첫 번째 아내가 세상을 떠나면서 와리사라와 나타야만 남았다.

두 번째 아내인 와리사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편 자랑하려고 남편 사진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내 남편은 아내가 2명이나 있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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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두 명이기에 두 사람이 질투와 시기로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을 것만 같다. 그러나 마놉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더 행복하다. 집안일도 더 잘 된다.”고 밝혔다.

마놉은 3번 결혼하며 각 아내마다 3명씩 자녀를 낳아, 지금 자녀가 총 9명이다.

와리사라와 나타야는 서로뿐만 아니라 다른 자녀들과도 매우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와리사라와 나타야는 “우리는 차별받지 않고 똑같다. 단 한 번도 다툰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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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이해심을 베풀며 아주 잘 지내고 있고, 서로를 매우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마놉의 이야기는 엄청난 화제를 모아 태국의 방송에도 소개되었다.

실제 마놉은 두 아내와 자녀 9명을 데리고 방송에 출연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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