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베드씬에 노출까지 화제중인 우주소녀 선의

1

2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번에 개봉하는 중국 영화에서 베드신을 찍는 아이돌 멤버 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내용의 주인공은 현직 아이돌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우주소녀의 멤버인 선의.

우주소녀는 한국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중국의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하여 런칭한 아이돌로 한국의 활동은 스타쉽이 중국 활동은 위에화가 일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영화는 ‘소녀회상록’ 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중국 소속사인 위에화에서 제작했다.

따라서 이 영화에는 위에화 소속 연예인들이 다수 출연하였으며 같은 우주소녀 멤버인 미기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2016년 제작 당시 우주소녀 인스타 계정에서 선의는 영화 촬영중이라며 사진과 글을 남기기도 했다.

문제의 영화 소녀회상록은 중국 문화대혁명 시대를 배경으로 한 멜로 사극으로 공개된 사진과 예고편의 영상에는 아이돌로서는 보기 드문 노출신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마침 우주소녀는 곧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는 이 때 해당 영화의 예고편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우주소녀의 팬들 사이에서도 이 영화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4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수위가 좀 쎄긴한데 19금의 노출이 있는건 아닌 것 같네요’ , ‘그래도 아이돌인데 노출은 좀

심하네요ㅠ’ 라는 반응과 함께 ‘저 정도의 노출이 뭐가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베드신도 노출이 있는 신도 아니고…너무

오버하는거 아닌지..’ 라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어차피 선의에게는 국내 인지도를 알릴 수 있겠지만 전부터 선의를 좋아했던 팬들에게는 너무 가혹할수도 있겠다’ 라는 의견도 있다.

아이돌로서 보기 드문 노출인만큼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 영화의 노출 수위를 두고 꽤 많은 논란이 불고 있다.

5

6

7

8

9

10

[오늘의 동영상]